오성푸드㈜ 어업회사법인 온미랑 ‘2025 코리아푸드페어’ 참가
Date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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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미랑이 가 11월 14일(금)부터 16일(일)까지 수원메쎄 전시장에서 사흘간 개최되는 '2025 코리아푸드페어'에 참가한다. ‘식품의 모든 것!’라는 슬로건으로 올해 10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전국 주요 지역신문 29개사가 모인 지역언론 최대 규모의 언론단체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와 국내 1위 전시 주최사 주식회사 메쎄이상이 주최 및 주관한다.
🦑 오성푸드㈜, 청정 암반수로 세척한 프리미엄 ‘반건조 오징어’ 선보여
– 특허받은 건조기술로 구현한 꾸덕한 식감, ‘믿고 먹는 브랜드 온미랑’의 대표 제품 –
수산물 가공 전문기업 **오성푸드㈜ 어업회사법인(대표 한석만)**은 ‘2025 코리아푸드페어’에서 대표 브랜드 ‘온미랑(ONMIRANG)’의 반건조 오징어를 중심으로 자사의 핵심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선보인다.
■ 기업소개
경북 영덕에 본사를 둔 오성푸드는 30년 이상 한석만, 김종순 부부를 중심으로 청정 해역에서 어획한 오징어를 특허받은 건조시설에서 위생적으로 가공하는 기업이다. 세척 단계부터 식용수로 인증받은 지하 암반수를 사용해 이물질 제거와 위생 품질을 강화했다.
오성푸드는 “꾸덕하게 잘 말려, 쫄깃하고 담백한 참맛을 살린 오징어”를 모토로 반건조 오징어의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 제품소개
‘온미랑 반건조 오징어’는 일반 건조오징어와 달리 내부 수분을 50%만 제거한 반건조 제품으로, 구웠을 때 촉촉하면서도 깊은 풍미가 살아난다. 특허받은 저온순환 건조기술을 통해 고온에서 단백질이 손상되는 문제를 최소화하고, 오징어 본연의 감칠맛과 탄력 있는 식감을 유지한다.
제품은 간편 안주용·가정용·선물용으로 모두 적합하다.
■ 부스이벤트
박람회 현장에서는 ‘꾸덕한 반건조 오징어 시식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직접 구워 맛보는 시식존을 통해 풍미의 차이를 느낄 수 있다.
■ 담당자 한마디
오성푸드 관계자는 “온미랑 반건조 오징어는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청정한 바다 간식’을 목표로 만든 제품”이라며,
“이번 코리아푸드페어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꾸덕하고 촉촉한 반건조의 진짜 맛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 코리아푸드페어'는 수원역 인근에서 개최되어 수도권부터 경기 이남지역을 아우르는 특산물 시장 활성화의 장을 마련한다. 전국 각지 1, 2차 가공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발효식품, 주류 및 식음료, 가정 간편식, 디저트, 공예품 등을 한자리에 전시하는 이번 행사는 홈술·혼술 열풍에 따른 주류 소비 증가 트렌드를 반영하여 전국 각지 전통주, 와인, 막걸리 등을 직접 시음해 볼 수 있는 주류 기획관도 마련된다.
각 지역의 특산물 및 각종 상품들을 소개하는 이번 행사는 산지에서 직접 참여하는 지자체 및 업체와 먹거리, 식문화에 많은 관심을 가진 소비자 사이의 활발한 현장판매 뿐만 아니라 지자체 및 기업과 다양한 유통사업자 간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수도권 최대의 특산물 비즈니스 플랫폼의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되고 있다. 특히 원재료를 다양한 제품으로 상품화한 융복합 6차산업 먹거리와 다양한 분야의 장인, 명인의 작품 또한 구매가 가능하다.
이번 로코노미 기획전에서는 다양한 유통업자들과의 교류가 강조된다. 산지에서 직접 참여하는 지자체 및 업체들이 현장에서 유통업계 전문가들과 직접 만나, 제품 소싱 및 유통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러한 상호 작용은 특산물의 다양한 유통 채널을 개척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되고 있다. 유통사업자들은 지역 상품의 직접적인 구매는 물론, 장기적인 공급 계약을 모색할 수 있다. 이는 수도권 최대의 특산물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5 코리아푸드페어' 방문을 원하는 소비자 및 관계자는 오는 11월 13일 목요일까지 해당 홈페이지에서 무료입장 예약 시 빠른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전시회 관람 시간은 10시부터 17시이며 자세한 행사 내용은 코리아푸드페어 홈페이지(www.kffair.com) 또는 인스타그램(@kffair_live)에서 확인할 수 있다.